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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성은이 완판녀로 등극했다.
29일 소속사 가족액터스에 따르면 김성은은 지난 28일 방영된 밀싹클렌즈 두번째 판매 방송에서도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쇼호스트 못지 않은 수려한 말솜씨로 진행을 이어간 김성은은 1,600 세트의 준비 수량을 단숨에 매진시켰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일 첫 런칭 방송에서도 1시간만에 2억원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고 알려지며 완판 스타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이 가운데 가족액터스가 공개한 사진 속 김성은은 밀싹클렌즈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완판을 자축하는 듯 지어 보인 상쾌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성은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밀싹클렌즈는 국내산 밀싹과 치아씨드, 녹색야채로 이루어진 건강 식품으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해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사진 = 가족액터스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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