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마녀사냥' 유세윤이 비욘세 춤을 췄다.
2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94회에는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부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는 '내 여친은 댄싱 다이너마이트'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자는 흥많은 여자친구가 친구들 앞에서도 춤을 춘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사연 속 여자친구를 재연,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유세윤의 리얼한 재연에 MC들은 폭소했다.
또 유세윤은 소주병 뚜껑으로 밸리댄스 옷을 만들어 춤을 췄다는 말에 또 한 번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