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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이 상남자 3종세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에서 상남자 매력으로 여심 브레이커에 등극했다.
박성웅은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눈빛과 중저음 보이스, 그리고 우월한 수트핏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박성웅은 2년 만의 안방복귀작인 '신분을 숨겨라'에서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신분을 숨긴 채 의문의 고스트를 쫓는 수사5과의 리더로서, 첫 방송부터 치명적인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극에서 박성웅은 수사를 진두 지휘할 때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눈빛과 중저음의 단호한 목소리로 강인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또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완벽한 수트핏을 드러내며 상남자매력 3종세트를 완성해 여심 브레이커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범죄 소탕작전을 위해 신분을 숨기며 살아가는 수사 5과의 숨 막히는 팀플레이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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