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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개그맨 이경규와 박명수가 단 둘이 만남을 가졌다.
지난 2주간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조영남과 김수미의 연이은 하차 선언으로 인해, 그들의 매니저인 이경규와 박명수가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그 때문에 둘은 조영남과 김수미 몰래 둘만의 긴급회동을 가졌다.
김수미의 돌발 행동으로 매니저 첫날부터 고생했던 박명수는 매니저 선배인 이경규를 만나자마자 하소연을 늘어놓았다. 이경규 역시 조영남과 김수미의 하차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상황.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이 조영남과 김수미를 다시 만나게 하기 위해, 과연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맹을 결성한 이경규와 박명수의 만남은 오는 7일 오후 9시 30분 '나를 돌아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규 박명수. 사진 = 코엔미디어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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