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충청북도) 곽경훈 기자] 한화 이글스가 1일 오후 충청북도 청주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KIA의 경기에서 8-2로 승리한뒤 마운드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난 한화는 시즌 전적 58승 61패로 6위 KIA(56승 61패)에 한 경기 차 앞선 5위를 지켰다.
한편 2015 프로야구는 신생구단 KT가 합류하면서 올해부터 10구단 체제로 진행되 팀 당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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