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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혜선이 본인의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는 동해안 7번 국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강수지, 박형준, 박세준, 김혜선은 인근 시장 나들이에 나섰고, 이어 김혜선의 러브스토리가 밝혀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이 날 사귄지 얼마나 됐느냐는 강수지의 직접적인 질문에 김혜선이 "몇 개월 됐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수지는 김혜선의 연애소식에 연신 "부럽다"며 감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지형 박세준은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처음 만나는 김혜선과의 커플 성사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6일 밤 11시 15분 방송.
[김혜선.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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