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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김정민이 육아고충을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김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100인과 함께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김정민은 자신을 "육아의 달인 '육달'선생이다"라고 소개하는 MC 조우종의 말에 "아이 하나를 졸업 시키데 드는 비용이 3억이라고 하더라. 나는 아들만 셋이다. 총 9억이 필요하다"고 출연 배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김정민.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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