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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이민호, 영화 '바운티 헌터스'로 바쁜 행보…亞 누빈다
배우 이민호가 액션 코미디물 영화 ‘바운티 헌터스’(감독 신태라) 촬영으로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달 말 캐스팅을 완료한 ‘바운티 헌터스’ 촬영에 올 초 본격 돌입했다. 한국·중국·말레이시아·태국 등 4개국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남은 하반기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영화 촬영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바운티 헌터스’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민호는 현상금 사냥꾼 이산을 맡았으며 중국 ‘4대 신녀’로 꼽히는 인기 여배우 탕옌과 호흡을 맞춘다.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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