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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리들리 스콧 감독의 따뜻하고 유쾌한 SF ‘마션’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션’은 18일 하루동안 29만 9,493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311만 1,113명이다. 맷 데이먼 주연의 최고 흥행작은 ‘본 얼티메이텀’(2007)의 약 205만명이었다.
‘마션’이 이번 주에 개봉하는 조정석 주연의 ‘특종’과 손현주 주연의 ‘더 폰’의 공세를 막아낼 수 있을지 관심거리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헤르메스호 동료 승무원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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