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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칸타라 글로벌과 함께하는 텐센트 케이팝 라이브 10월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28일 칸타라 글로벌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29일 오후 8시 30분 경기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텐센트 케이팝 라이브를 펼친다. 걸스데이와 신인그룹 전설, 비비디바가 함께 출연하며 공연 실황은 텐센트 비디오 웹사이트를 통해 중국 전역에 생중계된다.
텐센트 케이팝 라이브는 지난 2월 티아라의 무대를 시작으로 씨스타, 비스트, 포미닛, 에이핑크, 소녀시대, f(x) 등 한국 대표 케이팝 아이돌 그룹을 주인공으로 매회 100만 명 이상의 중국 네티즌들이 동시간대 실시간으로 생방송을 시청하며 총 누적 접속자 수 1억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텐센트 케이팝 라이브는 바이두, 알리바바와 함께 중국 3대 대표 IT기업으로 꼽히는 텐센트와 칸타라 글로벌이 독점 제휴로 진행하는 케이팝 전용 방송이다.
[사진 = 칸타라 글로벌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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