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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윤상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음악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본인의 히트곡을 불러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러블리즈와 유닛을 결성해 즉석으로 만든 캠페인 송을 선보인다.
또한 윤상은 어렵고 복잡했던 과거의 작곡 방법과는 달리,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손쉽게 곡을 만들 수 있는 비법도 공개한다.
윤상은 올해로 데뷔 28년차 가수 겸 프로듀서다. 강수지, 김현식, 변진섭, 아이유, 동방신기 등 당대 최고의 가수들에게 곡을 줄만큼 '뮤지션이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은 작곡가다.
한편 '윤선생 음악 교실'로 꾸며지는 '마리텔'은 1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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