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산 기자] ""
kt wiz '뉴 캡틴' 박경수가
박경수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시즌 시무식에 참석해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박경수는 지난 시즌 137경기에서 타율 2할 8푼 4리 22홈런 73타점 맹활약을 선보였다. 2003년 데뷔 후 처음으로 20홈런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올해는 주장까지 맡아 책임감이 한층 더 커졌다.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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