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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볼드윈(49)이 자신의 딸인 모델 유망주 헤일리 볼드윈(19)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21)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TMZ과의 인터뷰에서 “헤일리와 비버는 단지 친구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버는 훌륭한 청년이고, 굉장한 재능을 갖고 있다”면서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4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저스틴 비버의 여성 편력은 유명하다. 셀레나 고메즈와는 몇 년째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최근엔 15세 연상 방송인 코트니 카다시안과 LA의 한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는 장면이 목격됐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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