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패션브랜드 구찌가 씨앤블루 정용화의 훈훈한 공항패션을 19일 공개했다.
정용화는 지난 17일 오후 구찌 2016 FW 남성 콜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들린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웨터를 활용해 훈남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레드 컬러와 독특한 짜임이 돋보이는 구찌 2016 클루즈 콜렉션의 스웨터에 데님팬츠를 입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기하학적인 패턴이 세려된 백팩을 매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씨앤블루 정용화. 사진 = 디마코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