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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민정과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케이블채널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 새 MC로 낙점됐다.
19일 김민정 소속사 크다 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최근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출연 결정을 내렸다. 김민정이 평소 맛집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지방 촬영에 내려가면 현지의 맛집도 꿰고 있을 정도다.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유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도 "출연 결정을 하고 녹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테이스티로드'는 2010년부터 시작된 맛집 탐방 프로그램이다. 박수진은 시즌 1부터 6년간 자리를 지켜왔으며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상대 MC로 박지선, 김호진, 김성은, 리지 등이 거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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