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CJ오쇼핑)의 세계랭킹이 75계단 상승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19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됐다. 김시우는 0.87점으로 198위에 올랐다. 18일 끝난 소니오픈서 4위(16언더파 264타, 개인통산 최소타)에 올랐던 김시우는 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지난주 273위서 무려 75계단을 끌어올렸다.
조던 스피스(미국)가 11.9691점으로 1위를 지켰다. 제이슨 데이(호주, 10.5623점), 로이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0.3302점), 부바 왓슨(미국, 7.4667점)이 2~4위를 유지했다.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7.1318점으로 6위서 5위로 뛰어올랐다. 리키 파울러(미국)가 6.9941점으로 5위서 6위로 내려갔다.
케빈 나가 3.3397점으로 23위, 안병훈(CJ오쇼핑)이 3.0276점으로 29위를 지켰다. 대니 리는 2.6222점으로 45위서 43위로 점프했다. 그러나 김경태(신한금융그룹)는 2.1583점으로 59위서 60위로 내려갔다.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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