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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 시우민이 정밀 검사 후 치료를 받았다.
19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의 진단 결과에 대해 "오른쪽 무릎에 타박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시우민의 상태와 관련 "현재 보호를 위해 반깁스한 상태로,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회복상태를 체크해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MBC 관계자에 따르면 시우민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풋살 대회에 참여했다가 상대 선수와 부딪혀 발목 부상을 입었다.
[엑소 시우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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