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1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전자랜드-KT 경기에 4쿼터 종료 1.3초를 남기고 경기 관계자의 실수로 축포가 터져 선수들과 함께 축포를 치우고 있다. 경기는 전자랜드가 94-76으로 승리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