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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휘재가 남성 호르몬이 줄었다고 털어놨다.
이휘재가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이휘재에게 “건강검진을 했는데 몸에 남성 호르몬이 거의 없는 걸로 나왔다고”라며 운을 뗐다.
이휘재는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을 수도 있는데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탈모가 더 진행될 수 있다고 한다”며 “아내와 이야기를 했다. 탈모를 진행시킬 것이냐 아니면 내가 조금 더 노력해서 남성 호르몬을 올릴 것이냐 얘기했는데 지금 이 상태가 좋다고 해서 스스로 노력해 올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휘재.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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