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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멤버 최시원이 키우는 강아지 벅시를 언급했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DMC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기자간담회가 진행돼 최윤아 PD를 비롯해 개그맨 주병진,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강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인은 "시원이 형 벅시는 우락부락하고 못생겼다. 아버지가 '왜 자꾸 못생겼다고 말하고 다니냐'며 물으시더라. 연락이 또 올지 모르겠다"고 웃으면서 "시원 씨 몸이 그렇듯 벅시도 할리우드 스타일로 남자답게 키우고 싶은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춘향이는 여성스럽다. 그런데 벅시는 정말 못 생겼다. 멤버들도 동의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개밥 주는 남자'는 각기 다른 생활패턴을 가진 연예인들이 반려동물을 만나 가족을 이뤄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동거버라이어티. 주병진·웰시코기 삼둥이, 현주엽· 비숑프리제 해피 패밀리, 강인·프렌치불독 춘향이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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