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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프로듀스101' 장근석이 연습생 아리요리 리사에 관심을 보였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2회에는 앞서 1회에 이어 레벨테스트를 받는 101명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는 일본 혼혈 아리요시 리사가 등장했고 수려한 외모에, 장근석은 "나 얘 좋아"라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물었다. 리사는 "없어요"라고 답했고 장근석은 미소를 지었다.
아리요시 리사는 "티핑엔터테인먼트 소속 4개월차 연습생"이라며 "어머니가 한국분이고 아버지가 일본분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다. 얼굴에 하나도 손 댄 것 없다"고 말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연습생들은 3개월 간의 미션,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최종 11명은 방송 직후 데뷔하게 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프로듀스 101'.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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