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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송하윤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프로듀서로부터 "고생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송하윤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JYP에 들어온 지 3년이 됐다. 3년 동안 회사에 들어와서 일주일 이상 쉬어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최근 박진영과의 식사 시간에 꺼냈다는 송하윤은 "하윤아 고생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대신 "앞으로 더 열심하라"는 말을 덧붙였다고 전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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