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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백진희가 SBS 새 주말드라마 '야수의 미녀'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24일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백진희가 '야수의 미녀' 공심 역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다음주 내로 출연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수의 미녀'의 남자 주인공 안단태 역에는 배우 남궁민이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는 4월 중순경 촬영을 시작하며 '미세스캅2'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배우 백진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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