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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무대 위로 어벤져스를 소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466회에는 이날 1위후보에 오른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의 무대가 그려졌다.
앞서 마마무는 팬들로부터 퍼포먼스 걸그룹답게, 이날 무대에서 할 퍼포먼스를 응모받았다. 팬들은 어벤져스 포즈부터 모델 포즈, 화사자 등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냈다.
마마무는 "이 아이디어 중에 어떤 퍼포먼스가 무대에 나올 지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마마무는 무대에서 각자 슈퍼맨,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배트맨 의상을 입고 나와 어벤져스 무대를 꾸몄다.
솔라는 슈퍼맨으로, 화사는 스파이더맨처럼, 문별은 배트맨 손짓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꾸몄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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