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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상위 10위권 중 최소 6곡이다. 많게는 8곡이다.
1일 오전 7시 기준 음악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음원차트 톱10 내 정상을 달리고 있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이 사랑'을 비롯해 가수 거미의 '유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 가수 케이윌의 '말해!뭐해?', 래퍼 매드클라운과 가수 김나영이 부른 '다시 너를', 가수 윤미래의 '올웨이즈(Always)', 가수 첸과 펀치가 부른 '에브리타임(Everytime)' 등이 랭크됐다.
그룹 SG워너비가 부른 '사랑하자'와 가수 린의 '위드 유'(With You)를 포함한 OST 8곡 전곡이 10위권 내 자리한 음원차트도 있다. 하나의 드라마를 통해 만들어진 음원이 모두 사랑받는 것은 전무후무 신드롬이다. 드라마의 인기와 동반해 완성도 높은 OST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태후'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그룹 블락비 리드 싱글 '몇 년 후에', 그룹 비투비 '봄날의 기억'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장범준의 신곡도 사랑 받고 있다.
[그룹 SG워너비의 '사랑하자' 재킷. 사진 = 뮤직앤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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