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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가 4월 3일 일본 사이타마현 히다카시에서 열리는 '한일 우정 페스타'에 한류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참석한다.
이번 '한일우정페스타'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고마군(고구려군) 건군 1300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맞이해 '히다카 아리나'에서 개최된다.
서프라이즈는 고마군 건군 1300주년 기념 및 조상들에 위로와 경의를 표하는 마음으로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서프라이즈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선배님들이 함께 했던 뜻깊은 행사에 올해는 저희 서프라이즈가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일 문화 사절단으로서 서프라이즈가 앞으로도 한일 교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조영' 최수종을 시작으로 '주몽 송일국, '선덕여왕' 김남길', '해를 품은 달' 정일우, '무사 백동수' 지창욱, '서동요' 조현재,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왔다.
서프라이즈 멤버 서강준, 공명, 이태환은 드라마 '화정'에서 각각 홍주원, 호위무사, 어린 광해군 역을 맡아 연기한 바 있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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