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이 촉촉하고 티 없이 맑은 피부로 록시땅의 모델에 선정됐다.
록시땅이 1일 ‘마음까지 편안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고 있는 ‘피부, #편안해지다’ 캠페인의 두 번째 주자로 손나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손나은은 빠듯한 일정에도 촉촉한 피부를 지키는 비법으로 록시땅의 시어 울트라 리치 컴포팅 크림을 꼽았다.
이에 록시땅은 “오전의 수분감을 유지하기 힘든 여성들이 손나은처럼 72시간동안 유지되는 피부의 촉촉함을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손나은. 사진 = 록시땅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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