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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오는 1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 깜짝 출연한다.
박준형이 참여한 코너는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를 패러디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기의 대결 알파코'인데, 인공지능 ‘알파코’와 개인기 대결을 펼치는 동안 개그맨 김형인과 홍가람이 해설을 맡아 재미를 더한다.
박준형은 "요즘 대세 코미디 프로는 '웃찾사'"라면서 "잠깐 나오는 까메오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솔직히 1년 만에 하는 개그라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기의 대결 알파코'는 지난달 18일 방송에서 첫선을 보였다.
1일 밤 11시 20분 방송.
[개그맨 박준형. 사진 = SBS '웃찾사'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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