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은지원이 그룹 언터쳐블 슬리피의 빈궁함에 충격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은지원 팀은 세일즈 판매를 위해 슬리피 작업실에 찾아갔다. 멤버들은 작업실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를 열어봤다.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것들이 많았다.
근황을 묻자 슬리피는 “일이 없어 쉬고 있다”며 돈이 없어 딘딘의 엄마 카드로 술을 얻어 먹는다고 전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슬리피의 빈곤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세찬은 세일즈 정신을 발휘해 끈질기게 판매를 시도했다. 그럼에도 슬리피는 계속 딴 짓을 했고, 양세찬이 잡곡 상자를 보며 “이게 벽돌이었으면 좋겠다”며 화를 참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1일 오후 6시 10분 공개.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