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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자매가 모두 사랑에 빠졌다.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같은 소속사 아이돌그룹 EXO 멤버 카이와 열애 중인 가운데, 친언니인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역시 사랑을 키워나가는 중이다.
제시카는 사업가 타일러권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한 적은 없지만 지난 2014년부터 끊임없이 열애설이 불거지고 결혼설까지 나온 바 있다. 대중들은 둘이 연인 사이라고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타일러권의 도움으로 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게다가 최근 한국에서 솔로 활동을 계획 중인 제시카는 타일러권이 내놓은 연예기획사 소속으로 활동에 나설 계획으로 남자친구의 전폭 지원을 받게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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