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농구단이 4월 1일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신임 사무국장으로 최진영 국장을, 용인삼성생명 블루밍스농구단 신임 사무국장으로 한치영 국장을 선임했다.
최진영 사무국장은 WKBL 사무국 기획팀장, 삼성생명 블루밍스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한치영 사무국장은 삼성 썬더스 마케팅을 담당했고, 지난 시즌 삼성생명에서도 최진영 국장을 도와 업무를 소화했다.
한편, 남자농구 삼성과 여자농구 삼성생명 기존 사무국 직원들은 보직이 바뀌지 않았다.
[최진영 국장(왼쪽)과 한치영 국장(오른쪽). 사진 = 삼성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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