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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 신소원 기자] '기억' 이성민이 '갓성민'에 대한 호평에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이성민은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기억'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을 향한 연기 칭찬의 일환으로 '갓성민'이라 불리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갓성민'이라는 시청자들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갓성민?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게 '갓'은 머리에 쓰는 것 밖에 모른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감독님이 오셨어야 했는데 후반 작업 중이다. 감독님이 잠을 못 잘 정도로 매진하고 있다. 끝나고 또 촬영할 것을 구상해야하니까 못 오셨다. 앞으로 펼쳐질 얘기들에 즐겁게 봐달라"라고 밝혔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기우 이성민.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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