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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매드타운 조타가 남다른 운동실력과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조타가 사상 최초로 밧줄을 타고 코코넛을 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타는 코코넛을 손질하다가 칼로 자신의 허벅지를 찌르고 말았다. 이에 응급 봉합 수술을 받은 뒤 복귀했다.
조타는 다친 부위가 불편했음에도 팔힘으로 코코넛 따기에 도전했다. 이와 함께 상의를 탈의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병만족의 감탄 속에 조타는 밧줄을 타고 오직 팔힘으로 10초만에 코코넛 나무에 올랐다.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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