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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제아가 22명의 연습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 자리를 둔 마지막 평가인 데뷔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제아는 “이번 무대를 보면서 지난 5개월간 추억이 스쳐지나갔다. 잘 따라와줘 고맙다. 초심 잃지않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제아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어 새 걸그룹 멤버들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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