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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에릭남이 가수 데뷔 전 억대 연봉 회사에 취직했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에릭남의 혼자 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에릭남은 "혼자 산지 3년 된 29살 가수 에릭남이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미국에서 태어나서 대학교까지 다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일 시작하기 전에 인도에서 봉사활동 하고 있었는데 '위대한 탄생'에 나가게 돼서 한국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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