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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제아, 가희, 배윤정 등 트레이너들이 과거를 추억하며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 자리를 둔 마지막 평가인 데뷔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배윤정은 “몸소 뛰면서 계속 했는데 뭐라 하는 것만 나온다. 앉아서 입으로 한 것만은 아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습생들이 보낸 영상 편지에 감동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연습생들은 “카메라 꺼졌을 때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했고, 결국 트레이너들은 눈물을 쏟고 말았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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