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천이슬이 '원조 애플힙' 방송인 겸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출발 드림팀' 녹화는 화제의 머슬퀸들이 자매와 함께 출연하는 '머슬퀸 자매특집'으로 꾸며졌다.
녹화 당시 천이슬은 "'출발 드림팀'에 나오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출발 드림팀' 출연 당시 실종된 복근 때문에 당했던 몸매 굴욕을 만회하고 싶었다는 것.
천이슬은 "'원조 애플힙' 심으뜸을 따라잡기 위해, 하루 200회씩 스?을 했다"며 달라진 힙 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즉석에서 심으뜸과 천이슬의 '힙 라인 배틀'이 펼쳐지기도 했다.
'출발 드림팀'은 3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심으뜸 자매(왼쪽)와 천이슬 자매. 사진 = KBS 제공]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