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LG가 관중동원에 있어 연일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LG 트윈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2차전을 치렀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은 경기 시작 1시간 15분 만에 2만 6,000석이 매진됐다. LG는 이로써 전날 열린 개막전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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