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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정준하, 하하가 '다이노X탐험대'(제작 ㈜문화방송 배급 ㈜이수C&E)를 강력추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알렸다.
정준하와 하하가 선택한 '다이노X탐험대'는 다큐멘터리의 명가 MBC 제작팀과 국내 100% 독자 기술로 화려한 공룡 비주얼을 그려낸 CG팀, 대한민국 제 1호 공룡박사이자 최고의 공룡 권위자로 손꼽히는 이융남 박사와 세계 유수 공룡 학자들이 함께했다.
'다이노X탐험대'의 더빙 히어로 정준하와 하하가 강력 추천을 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다이노X탐험대'는 세계 최초, 한반도에서 발견된 신공룡 다이노X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떠난 탐험대의 익사이팅 어드벤처다.
먼저 각종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정준하는 '다이노X탐험대'를 통해 공룡 타르보 역에 도전했다. "한반도 신공룡 보고, 공룡박사에 도전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공룡 최고권위자 이융남 박사와 함께하는 발대식과 공룡 수업이 준비되어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전폭적인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노X 명예탐험대원 모집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imbc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스터리 공룡 다이노X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설명, 작품에 활기를 불어 넣을 하하는 "어린이날 선착순 5만명! 육식공룡 캐릭터 카드 증정 놓치지 마세요!"라는 관람 팁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린이날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될 육식공룡 캐릭터 카드는 티라노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아크로칸토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의 실감나는 비주얼과 각 공룡들의 신체조건, 특징, 주식, 매력포인트 그리고 필살기 정보가 담겨 있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한편 '다이노X탐험대'는 내달 4일 개봉 예정이다.
['다이노X탐험대' 정준하 하하. 사진 = ㈜이수C&E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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