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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아라가 승마연습 중 말에게 손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12일 오후 KBS 2TV 새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이하 '화랑')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고아라가 승마 연습을 하다가 말에게 손을 물렸다. 부상은 경미했고, 당시 치료를 잘 받았다. 현재는 문제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화랑' 촬영을 위해 지난달부터 승마연습을 해왔다. 고아라는 '화랑'에서 신라의 원화인 아로 역을 맡았다.
고아라를 비롯해 배우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 성동일, 도지한, 조윤우, 김태형(방탄소년단 뷔), 김지수, 최원영, 김창완, 김광규, 유재명 등이 출연하는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최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으며 올 하반기 방송된다.
[고아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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