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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우현이 성형외과로부터 무료 성형 제안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우현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우현에게 "의학이 많이 발달했는데 성형을 생각한 적 있었냐?"고 물었다. 우현은 "가끔 아는 성형외과 의사분이 무료로 해주겠다고 얘기한다"며 "이 얼굴이 잘 나오면 의사로서 실력이 있는 거니까 어마어마한 홍보가 되는 셈이다"라고 답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우현은 "키가 컸으면 고민을 했겠지만 이 키에 장동건 얼굴이 어울리겠어요?"라며 "작은 키에는 특이한 얼굴, 희한한 얼굴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1대100'에는 배우 이동준이 또 다른 1인으로 출연했다. 방송은 19일 오후 8시 55분.
[배우 우현.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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