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모델 진정선과 황세온이 일자 다리가 빛나는 프래피 룩을 연출했다.
진정선과 황세온이 21일 공개된 싱글즈 화보에서 스쿨룩을 입고, 십일자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진정선은 셔츠와 블랙 재킷을 입고, 니삭스와 플랫슈즈를 매치해 모던 프레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폴스부띠끄의 랑카스터 케이시백과 메이지백을 더해 모던함을 배가시켰다.
황세온은 걸리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레피룩을 보여줬다. 그는 화이트 셔츠에 아가일 체크 패턴 니트 웨어를 레이어드하고 해 소녀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랑카스터 케이시백과 베타니백을 매치해 통일감을 높였다.
한편, 진정선, 황세온과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한 폴스부띠끄는 오는 5월 1일까지 공식사이트에서 1+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작지원한 KBS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속 강소라가 착용한 랑카스터 라인을 30% 할인하고, 그 외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여기에 한정판 플랫슈즈와 16SS 신상 클러치를 추가 증정한다.
[진정선(위), 황세온. 사진 = 싱글즈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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