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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윤현민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출연을 제안 받았다.
21일 오전 윤현민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뷰티풀 마인드' 출연을 제안 받고 조율 중인 상황이다"고 밝혔다.
'뷰티풀 마인드'는 당초 '닥터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던 작품이다. 공감 제로 천재 신경외과 의사 이영오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눈뜨고 인간성을 회복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장혁, 박소담 등도 출연을 검토 중인 '뷰티풀 마인드'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오는 5월 중 방송예정이다.
[윤현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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