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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이 ‘딸바보’에 등극했다.
그는 최근 페이스북에 지난해 12월에 출생한 딸 재스민을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드웨인 존슨은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내 답은 쉽고 정직하다. 나를 가장 고무시키는 것은 내가 집에 왔을 때 문 앞에서 기다려주는 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6일 여자친구 로렌 하시언과의 사이에서 딸 재스민을 얻었다. 드웨인 존슨은 여자친구인 로렌 하시언과 10년째 사귀고 있다. 전 부인인 대니 가르시아와의 사이에서 첫째 딸 시몬을 두고 있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현재 잭 에프론, 데이빗 핫셀호프 등과 함께 ‘베이워치’를 촬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드웨인 존슨 페이스북]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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