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B손해보험 스타즈의 '간판스타' 김요한(31)이 진로설계 도서 멘토로 나섰다.
김요한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기주도 진로설계 도서인 '헬로! 마이잡(Hello! MY JOB)' 2편에 멘토로 출연해 운동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본 도서에는 김요한이 배구 종목을 대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야구, 축구(남,여)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멘토로 소개되고 있다.
김요한은 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등 다양한 사례를 책에 자세히 소개하였다.
김요한은 "운동선수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요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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