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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용인 곽경훈 기자]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판다월드' 개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판다를 구경하고 있다.
에버랜드‘판다월드'는 아이바오와 러바오로 이름 붙은 판다 2마리는 만 3세 수컷과 만 2세 암컷이다.
지난 2014년 7월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에 판다를 선물하기로 한 약속이 올해 이뤄지며 지난달 3일 한국에 도착해 에버랜드에 집을 마련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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