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창욱이 얼굴 반을 가려도 감출 수 없는 매력을 뽐냈다.
현재 중국에서 드라마 ‘선풍소녀2’를 촬영 중인 지창욱은 21일 웨이보에 “좋은 아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들고 찍은 셀카를 올렸다.
중국 네티즌들은 “당신을 집에 데리고 갈래요” “안녕하세요 남신님,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놀랐네요, 좋아요!” “이대로만 가세요!, 오빠 셀카 멋있어요”“오빠 때문에 드라마 볼거에요! 오빠의 연기력을 믿어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공 = 지창욱 웨이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