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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김수아 PD가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에서 열린 JTBC '반달친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반달친구'는 아이돌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와 4~7세 아이들이 보름 동안 꿈의 '반달랜드'에서 교감하는 과정을 그려갈 예능프로그램이다. 각기 사정으로 외로운 아이들과 그 마음을 이해하는 아이돌이 만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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