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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조성모가 아이 덕분에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해피FM 봄 개편 설명회에서 "저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때를 보내고 있다. 가장 최고조의 행복이다"라고 말했다.
조성모는 "저희 아들이 200일 정도 되어가는데, 아빠를 슬슬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너무 많은 행복을 주고 있다"며 "오는 길에 아들에게 노래를 불러줬다. 그런데 아들이 휴대폰을 당겨 뽀뽀를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저는 그런 행복들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고,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가수 조성모.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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