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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WWE 프로레슬러이자 TV 리얼리티쇼 스타였던 차이나가 20일(현지시간) 미국 LA 레논도 비치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LA경찰이 밝혔다. 향년 46세.
공식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LA경찰에 따르면, 차이나는 며칠 째 친구들의 전화에 응답을 하지 않았다.
경찰은 “폭행 치사의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레슬러 은퇴 이후에 TV 리얼리티쇼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최근 수입이 없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이나는 ‘무성영화관의 밤’ ‘화이트 T’ 등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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